WebView

프레임워크에 내장된 웹 브라우저 컴포넌트로 View의 형태로 앱에 임베딩 하는 것
즉, 앱에서 웹 브라우저를 이용해 화면을 보여주는 방식
네이티브 앱처럼 보이고, 기능 또한 앱과 비슷하게 구현되지만 웹 기술을 활용했다는게 가장 큰 차이점
네이티브 앱과 달리 웹 기반이기 때문에 HTML, CSS, JS등을 활용하여 개발
대부분의 앱 서비스들이 네이티브로만 개발하지 않고 일부 페이지는 WebView로 개발해서 넣는다
WebView를 사용하는 이유
- 기술적인 한계
App 내에서 결제 모듈을 이용하는 경우 WebView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결제 모듈을 App으로 새로 개발하기에는 시간도 오래걸리고 구현 하기가 어렵기 때문
PG 사에서 이미 구현해놓은 결제 모듈과 API르르 사용하면 간단한 일을 굳이 비용을 써서 개발할 필요가 없다
- 배포의 속도
App의 수정사항이 있는 경우 네이티브는 배포를 위한 절차들이 까다로워 시간이 걸리지만, 웹 뷰는 웹만 수정해서 배포하면 끝난다
WebView의 단점
반응성이 약하기 때문에 페이지를 이동하거나 앱의 사용 감도가 떨어진다
이런 페이지는 이용 중 깜빡 하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게 웹뷰 형식의 대표적인 특징이자 단점
사용할 때 약간 끊긴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본적으로 웹뷰는 브라우저를 띄우는 개념이기 때문에 Native API를 직접 사용할 수 없으며 기기와 직접적인 연동이 어렵다
디바이스를 직접 컨트롤 하는 카메라, 녹음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없는 것
네이티브 앱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 된 네이티브 언어로 개발된 앱
쉽게 설명하자면, 앱 마켓에 등록된 대부분의 어플리케이션, 계산기나 노트 등 스마트폰에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앱들...
네이티브 앱은 각 운영체제에 최적화 된 방식으로 만들어지므로 앱의 구동 속도가 빠르고 안정적
따라서 높은 사양의 그래픽으로 원하는 디자인 구현이 가능
디바이스 전체에 접근 권한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카메라, 마이크 등 기기 자체의 기능을 앱에 활용 가능
다만 운영체제가 다르면 호환이 되지 않아 별도로 앱을 개발해야하며,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든다
완성 후에도 앱 마켓의 심사를 거치는 과정이 시간을 많이 소모
하이브리드 앱
웹 앱과 네이티브 앱의 단점들을 커버하기 위해 사용
두 방식을 모두 활용하기 때문에 웹과 앱의 API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네이티브 앱에 비해서 개발 비용 및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한번 개발해두면 패키징을 바꾸는 방식으로 여러 플랫폼에 대응 가능
하지만 패키징에 모바일 운영체제 별 네이티브 개발 언어를 활용하기 때문에 각 기술에 대한 전문지식이 있어야 하고, 앱의 콘텐츠가 웹에서 실행되기 때문에 브라우저 성능에 따라 속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문제점
웹앱의 사용 감도가 떨어진다는 특징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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